理論がこれぽちも解らなくたって、弾けば音は鳴る。
이론 따위 조금도 몰라도, 연주하면 소리는 울린다.
見窄らしい花が咲いた。
초라한 꽃이 피었다.
判らない色をしているそれは、
알 수 없는 색을 띤 그것은,
枯れているように見えた。
시든 것처럼 보였다.
歩く靴が酷く踏みつけて。
걷는 신발이 거칠게 짓밟아도.
誰の目にも留まらぬまま、
누구에게도 머물지 못하고,
愚者はその花弁を集める。
바보는 그 꽃잎을 모은다.
出来上がる花束が、
완성될 꽃다발이,
とても醜いものになると知っていても、
매우 추한 것이 될 거라고 알면서도,
彼は手を止めず、
그는 손을 멈추지 않고,
繰り返す。
되풀이한다.
ただ1つの旋律。
오직 하나의 선율을.
跳ね回る魚と、会話をしたいと思った。
뛰어 돌아다니는 물고기와, 이야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楽しい話を、隠しているかもしれない。
재미있는 이야기를, 숨기고 있을지도 모른다.
私は、群れを静かに眺めていた。
나는, 떼를 조용히 바라보고 있었다.
見窄らしい花を飾る。
초라한 꽃을 장식한다.
判らない色をしているそれは、
알 수 없는 색을 띤 그것은,
枯れているように見えた。
시든 것처럼 보였다.
人は、
사람들은,
気不味そうに目を逸らして、
어색한 듯 눈을 돌리고,
そっと去っていくだろう。
슬쩍 떠나가겠지.
愚者は、
바보는,
その名を伝える言葉を持たず、
그 이름을 전할 말도 가지지 못하고,
ひたすらに振りかざす花束が、
한없이 휘두르는 꽃다발이,
すぐ、
곧,
ばらばらに散ってしまって、
산산이 흩어져 버려서,
寂しそうに俯いたとしても。
쓸쓸히 고개를 숙이더라도.
私達は、
우리들은,
振り向きもせず、
뒤돌아보지도 않고,
ただ、
그저,
目を瞑っている。
눈을 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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