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역 있음



さて何から始めようか
어디서부터 시작해 볼까

僕には広すぎる部屋
나에게는 너무 넓은 방

昨日までの騒がしさは
어제까지의 소란스러움은

全てトイレに流された
전부 화장실에 흘려보냈어


まあ昼寝でもしようか
뭐 낮잠이라도 자 볼까

目を閉じて横になると
눈을 감고 가로누웠더니

懐かしいあいつの声
그리운 그 녀석의 목소리

ドアのチャイムが鳴らされた
현관의 초인종이 울렸어


おかえりロンリー 君に
어서 와 론리 너를

また会えると知っていた
다시 만날 줄 알고 있었어

静かで冷たくて 
조용하고 차갑고

どこまでも優しくて
한없이 상냥해서


エアコンの風に揺れた
에어컨 바람에 흔들렸어

コンビニのビニールから 
편의점 비닐에서부터

聞こえた音に振り向き
들린 소리에 뒤돌아 봤다가

誰も居ないと思い出す
아무도 없다는 걸 떠올려내


初めからわかっていた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こうなるのが一番だと
이렇게 되는 게 제일이라고

寂しくなんかないよと
외로울 게 뭐가 있냐고

強がりだけがこだまする
강한 척만이 메아리쳐


おかえりロンリー 君は
어서 와 론리 너는

昔と変わらないよね
옛날이랑 달라지질 않네

誰にも邪魔されずに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いつまでも美しくて
언제까지나 아름다워서


一人遊びは得意なんだ
혼자 노는 건 특기인걸

大丈夫 ひとりじゃない
괜찮아 혼자가 아니야


おかえりロンリー 僕は
어서 와 론리 나는

しばらく忘れていたね
얼마 동안 잊고 있었어

君と過ごす時が
너하고 보내는 시간이

こんなに自由なんて
이렇게 자유롭다는 걸


おかえりロンリー 君は
어서 와 론리 너는

いつまでも僕と一緒だよね
언제까지고 나와 함께인 거야

生まれ変わったとしても
다시 태어난다고 해도

また傍にいてよね
다시 곁에 있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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