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의역 다수
ずっとずっと君のことを
계속 계속 너를
きっときっと夢に見てる
분명 분명 꿈에서 보고 있어
ふっとふっと振り返ると
문득 문득 뒤돌아보면
なんてなんて繰り返してる
뭐라고 뭐라고 반복하고 있어
もっともっと私のこと
좀 더 좀 더 나를
ぎゅっとぎゅっと抱き締めてよ
꼬옥 꼬옥 껴안아줘
いっそいっそ明日のこと
차라리 차라리 내일 일을
なんてなんて忘れさせてよ
뭐라고 뭐라고 잊게 해줘
今から会いたいなんて
지금 만나고 싶다니
面倒だって言うけど
귀찮다고는 하지만
暇なら曖昧な言葉でもいいから
한가하면 애매한 말이라도 괜찮으니까
君から最愛だって
네 입으로 가장 사랑한다고
声にしてよ
말해줘
暈したこの感情は離したくないから
흐릿한 이 감정은 놓치고 싶지 않으니까
嫌でも消えてく
싫어도 사라져가는
記憶の中だけ
기억 속에서만
幸せであるならそれでいいから
행복하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ふかした煙が
피운 연기가
宙に浮かぶのは
공중에 떠오르는 건
忘れた頃また会えるから
잊어버릴 즈음에 다시 만나기 때문이야
ほの暗い 海の底に
어슴푸레한 바다 밑에
君がいること 生きてること
네가 있는 것 살아 있는 것
青の底 深いとこで
푸른 바닥 깊은 곳에서
君は生きてる 生かされてる
너는 살아 있어 살아가고 있어
待って待って行かないでよ
기다려 기다려 가지 말아줘
どうかどうかここに居てよ
부디 부디 여기 있어줘
ちゃんとちゃんと届いてるよ
분명 분명 전해지고 있어
なんてなんて騙されないで
뭐라고 뭐라고 속지 말아줘
ずっとずっと君のことを
계속 계속 너를
きっときっと夢に見てる
분명 분명 꿈에서 보고 있어
だってだって君の声が
왜냐면 왜냐면 네 목소리가
あの世にこだましている まだ
저세상에 메아리치고 있어 아직도
ほの暗い 海の底に
어슴푸레한 바다 밑에
「今から会いたいな」
「지금 만나고 싶어」
「少し寂しい」とか
「조금 외로워」라든지
今更どうしようもないけど君だけに
이제 와서 어쩔 수는 없지만 네가 아니면
しか言えないから
말할 수 없으니까
いい加減そろそろ
적당히 이제
一度でいいから強く抱き締めて
한번만이라도 좋으니 강하게 껴안아줘
言葉にしたとき
말로 표현했을 때
強く願うとき
강하게 바랄 때
つまらない夜を踊り明かすとき
시시한 밤을 춤을 추면서 새울 때
呼吸をするとき
숨을 쉴 때
くだらないけれど
하찮지만
ああ君の影がそばに見える
아, 네 그림자가 곁에 보여
いつか見た 遠い遠い日々を
언젠가 봤던 멀고 먼 날들을
まだ夢見てる この街で
아직도 꿈꾸고 있어 이 거리에서
青の底 深いとこで
푸른 밑바닥 깊은 곳에서
君は生きてる 生かされてる
너는 살아 있어 살아가고 있어
そうでしょう?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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